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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2010년 온라인 시장 진출 2009-11-25  

신세계 이마트가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예정. 내년 상반기 이마트몰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독자적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함.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추진했던 기업형 슈퍼마켓(SSM) 출점이 동네 슈퍼들의 반발에 부닥치면서 온라인으로 방향을 돌린 것임.


신세계는 18일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온라인 사업 진출 의지를 갖고 있다”며 “이마트몰 중장기 운영 계획을 확정짓고, 세부 추진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말함.


신세계는 이를 위해 다음달 말 온라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현재 이마트몰 담당 부장급 팀제를 임원이 지휘하는 조직으로 확대 개편할 예정.


이마트 온라인몰은 구매자와 판매자를 직접 연결해 주는 장터만 제공하는 오픈 마켓의 단점을 보완해 상품의 구매, 판매 등을 일괄적으로 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도 직접 책임지는 형태로 운영될 것임.


신세계 이마트가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는 이유는 온라인 시장 성장세가 갈수록 빨라지는 반면 대형마트는 위축되는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임.


무점포 업태는 상품 실물을 육안으로 비교, 확인할 수 없는 반면 이마트는 매장에서 상품 품질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경쟁력 있는 요소가 될 것으로 신세계는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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