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Home > 노도정보> 유통_관련정보

 
 
홈플러스, 보육사 10년간 10만명 양성 2010-01-05  

홈플러스가 올해부터 연간 1만명 정도로 장기간 보육사 양성에 나섬.


그동안 기업체들이 복지재단을 통해 보육인력 교육지원에 나선 경우는 있었지만 이처럼 대규모의 보육사 자체양성 계획을 밝힌 것은 홈플러스가 처음임.


보육사 양성은 지난 10월말 설립된 홈플러스 공익재단 'e파란재단'의 사회공헌활동 중 구체화되는 첫 사업. 홈플러스는 현재 교육과정 및 대상·교육비용등 구체적 사항을 내년 상반기안에 마련할 계획인데 향후 10년간 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 현재 전국 홈플러스 114개 점포 가운데 94곳에 문화센터가 운영중인데, 문화센터 한곳당 1년에 평균 100명 정도가 교육을 받게 됨. 보육사는 국내 지자체들이 실시하고 있는 가정보육교사나 사회복지 선진국인 영국의 내니(nanny·보모)와 같은 수준으로 양성한다는 계획.


홈플러스는 단순한 베이비시터가 아닌 4~5세정도까지의 영유아 인성교육까지 담당할 수 있는 맞춤형 전문인력을 키울 계획이라고 함.


홈플러스는 e파란재단이 오는 2013년까지 투입하기로 계획한 2,800억원의 사회공헌활동비 가운데 일부를 보육사 양성에 충당하고 전국 홈플러스 문화센터의 강사진 인력 5,400여명도 활용할 예정.

 

 
“올 육류 공급량 사상 최대 기록할 듯”
홈플러스, 보육사 10년간 10만명 양성
 | 이마트, 2010년 온라인 시장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