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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육류 공급량 사상 최대 기록할 듯” 2013-02-19  
1인당 육류소비량 46㎏…전년대비 1.5% 상승 전망

 

올해 육류공급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14일 aT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미트저널 창간 21주년 세미나<사진>에서 이익모 선진 마케팅실장은  ‘국내 육류 수급전망과 소비트렌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선진의 이익모 실장은 올해 축종별 공급과잉이 지속돼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 등이 최대 공급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쇠고기의 경우 2013년 도축두수는 100만두가 예상된 가운데 전년대비 9%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입쇠고기의 경우 국내 도축두수 증가와 한미 FTA 등으로 수입량은 소폭 증가해 26만1천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산의 경우 지난해 39%의 점유율로, 매년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돼지고기는 지난해 9월 최대 사육두수가 993만두를 기록했으며, 올해 수입육은 22만2천톤, 국내산은 80만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도계 마리수는 7억9천300만수로 전년대비 4.3% 증가했다. 계육는 사육수수 증가로 국내 49만톤, 수입산은 13만톤으로 예상했다. 이는 수입육 닭강정의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분석했다.
올해 1인당 육류소비량은 46kg으로 전년대비 1.5% 상승될 것으로 보인다. 소, 돼지, 닭고기는 증가하는 가운데 오리는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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